과거 보안이 취약한 중소기업이 스캠의 주 표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대기업 대상 스캠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국내 모 대기업은 세계적 기업의 이름을 도용한 이메일을 받고 수백 억 원을 송금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스캠은 한 번 피해를 입으면 원상복구가 불가능해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이메일 절대 확인 금지
▲거래정보 변경 요청을 받을 때 전화 등으로 재확인
▲거래대금 지급에 관한 내부 확인절차 강화 등이 꼭 필요하다.
출처 : 대한상의 인포(Info)
https://www.korcham.net/nCham/Service/Economy/appl/InfoList.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