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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재하 회장, 이병찬 동창회장, 안효대 의원 |
안효대 국회의원과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이 2015년 ‘자랑스러운 계명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계명대 총동창회는 지난 15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2015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안의원과 이회장에게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을 수여했다.
안효대 국회의원은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 입사, 중공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2008년 울산시 동구에서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에 재선했다.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은 계명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포항 대동고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다가 1995년 ㈜삼보모터스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제44회 무역의 날 5000만불 수출탑 대통령상, 2008년 은탑산업훈장, 2014년 ‘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병찬 계명대 총동창회장은 “앞으로 이 상이 계명대와 총동창회 발전은 물론 지역과 국가사회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 정해걸 전 국회의원 등 200여명의 계명대 동문들이 참석했다.
출처 : http://www.idaegu.co.kr/news.php?mode=view&num=15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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