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2007년 5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정보 이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역 기업들이 정보수집 투자에 소극적이고 정보 수집 시 애로점에 대해서는 정보 제공처에 대한 정보 부족이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이 중소기업 위주의 산업구조이며, 기업 활동에서 동반되는 각종 정보(입찰정보, 기업 및 신용정보, 시장동향, 기술정보 등)수집 및 활용을 위한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기존 거래선 및 동종업체를 통해 각종 정보를 얻는 전통적인 방법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대기업 또는 수도권 기업과의 정보수집 및 활용 격차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꼭 개선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지원으로 대구상공회의소는 기업 경영 활동에 필요한 각종 비즈니스 정보를 하나의 채널로 구축․제공하고 동시에,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비즈니스 정보를 조사하여 제공하는“기업 맞춤형 정보제공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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