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국제협력 및 지역 기업의 통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와 공동으로 대구광역시 통상모니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지난 95년부터 실시된 이 제도는 올 해로서 14년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세계 각 국에서 대구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을 통상모니터로 위촉하여 통․번역, 해외시장 조사, 인턴쉽 파견 등 지역기업에 통상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 올 해도 미국,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7개국에서 온 23명의 유학생으로 구성된 2008년도 대구광역시 통상모니터 요원을 통해 ▲대구 민간사절 역할 및 홍보 ▲ 지역기업 외국어 홈페이지 구축 ▲ 바이어 상담 통역 ▲ 매뉴얼 및 카탈로그 번역 ▲ 중소기업 인턴근무 ▲ 자국 경제현황에 대한 통상정보 제공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 2008년도 통상모니터 요원에 대한 위촉․간담회가 5월 9일 오후4시 대구상공회의소 4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으며 5월 말경에는 대구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한국과 대구에 대한 홍보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친숙한 분위기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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