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최근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 급등에 따른 업계동향을 지난 6월 1일부터 11일까지 대구지역 주요업종별(섬유, 자동차부품, 건설, 전기전자 / IT, 기계금속)로 조사한 결과,
○ 대구지역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률은 10%~140%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유가 상승은 모든 업종에서 설비가동 비용 및 물류비 등에서 생산비를 증가시켜 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공통적 요인으로 지목됨.
○ 주요 원자재의 수급사정 자체는 대체로 원활한 편이나 가격인상으로 인해 구매단가가 높아지고 이를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없어 지속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로 나타남.
○ 업계에서는 원자재가 자체의 하락은 불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원자재가 이외 타 부문에서의 원가절감을 주요 대응전략으로 삼고 있음. 한편 주요 요망사항으로는 자금지원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공동구매, 중소기업 배정물량 확대, 세제지원 등을 꼽았음.
○ 향후 대구상의에서는 금번 조사된 업계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개선방안들을 관계기관에 건의할 예정임.
○ 본 조사에 대한 보고서는 홈페이지 조사연구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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