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10월 9일(목) 오후 4시부터, 대구상의 4층 국제회의장에서「지역전략산업고급기술인력 개발지원 시범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워크숍은 금년도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관계자와 지도교수 및 파견학생, 대구지방노동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업체별로 사업추진사항을 발표,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과제별 진행상황을 점검하여 성공적인 기술과제수행을 위해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지방노동청 공동주최로 진행되었다. 대구상의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전략산업 고급기술인력개발지원 시범사업」은 지난 2월 대구지방노동청 시행 ‘2008년도 대구경북지역 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에 참여, 추진하고 있는 시범사업이다. 본사업은 만성적 고급기술인력난에 처해있는 대구광역시 전략산업(섬유, 기계/메카트로닉스, 전자/정보, 생물산업)을 대상으로 대학의 관련 전공학생과 지도교수를 파견하여 현장기술인력과 함께 1사 1기술을 개발․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의 기술인력난 해소와 고용촉진을 도모코자 대구상의에서 2008년 처음으로 10개 시범업체를 선정, 시행해 오고 있다. 대구상의는 본 시범사업에 대한 지역업체의 호의적인 평가와 현재 참여하고 있는 업체들의 성공적인 기술과제수행을 토대로, 현행 연1회 5개월간에 걸쳐 4대 전략산업에 대해 시범지원 해 왔던 것을 내년부터는 연2회 각각 6개월간 전업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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