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A 대구지역협의회(공동위원장 김범일, 이인중)는 오는 14일 11시 대구상의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정부의 FTA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에는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회 민간위원장과 FTA 대구지역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하며 ▲ 한미 FTA 비준 및 여타 FTA 추진현황(기획재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진석규 전략기획단장) ▲ 한-EU FTA의 지역경제 영향과 대책 (대구경북연구원 이춘근 경제분석연구실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2008년 들어 FTA 발효국에 대한 대구․경북지역의 무역흑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8월말 현재 칠레와는 2,800만불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는 4억 6천만불, 그리고 ASEAN과는 FTA 발효해인 지난해 보다 20배가 많은 24억 6천만불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 FTA 대구지역협의회는 지난해 2월 한미FTA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한미FTA 대구지역협의회’ 로 창립했으며, 한미 FTA 체결 후 모든 FTA에 대한 지역 대책기구로 운영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