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은 오는 4월 16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대구상공회의소 4층 국제회의장에서 2009년 네덜란드 투자진흥청 세미나 ‘네덜란드,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도약대’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에서는 네덜란드 대사관 산업참사관이자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의 주한 대표인 하리 반 우오든 (Harry van Woerden)씨를 비롯하여 네덜란드 및 홍콩에서 방한하는 4명의 강연자가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리 반 우오든 참사관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출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특히, 한-EU FTA로 유럽 시장의 중요성과 관심이 날로 증대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석하는 서울 세미나에 이어 대구 지역에서도 많은 수출기업들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유럽 시장 진출의 도약대로서 네덜란드의 입지 및 물류의 중요성과 유럽 지역에서 통관 시 종합인증우수업체 제도(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의 장점 등이 주로 다뤄질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의 홈페이지(www.nfia‐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참석문의 :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 ☎02-732-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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