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4월 30일(목) 오전 11시, 상의 10층 대회의실에서 상의 고문, 상공의원,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0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온 기업주․임원, 기업체 간부․사원,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에 대해 대구시장, 대한상의 및 대구상의 회장의 표창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달성공단 내 용호천 교량 건설에 힘써 준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발벗고 나선 김영식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장과 「대구광역시 지식재산진흥 조례」를 발의하고 제정하여 지식재산 기반확대에 공헌한 권기일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상자 명단 - 별첨 참조>
이인중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금의 경제위기를 조속히 극복하는데에 최우선의 목표를 두면서 앞으로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 힘쓰겠으며, 회원기업들이 꼭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과, 아울러 대외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의 자생력 강화와 혁신적인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서 지자체, 지역정치권, 대학, 연구기관 등과 함께 협력하여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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