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지난 2008년부터 기업 경영활동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하나의 채널로 구축·제공하고, 동시에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각종 정보를 조사 제공하는 “기업 맞춤형 정보제공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09년도 Biz+서비스(1단계)를 확정, 5월 15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원업체를 모집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2009년에는 전년도와 달리, 지원기업을 확대하고 동시에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업정보조회서비스의 경우 한 단계 상위 서비스(크레탑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여 고급 유료 정보를 지역 기업이 보다 저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별도의 홈페이지(http://info.dcci.or.kr, 5월15일 개통)를 구축하여 이용 기업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인터넷을 통해 전문가와 바로 상담할 수 있는 상담실도 운영한다. 2009년 지원하는 서비스로는 첫 번째로“기업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료 입찰정보를 무료(표준가격 월33천원) 로 500개 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시에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신청을 받아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전문가 1:1 컨설팅을 실시한다. 참고로, 2008년 서비스 이용 기업 조사에서 2009년 2월까지 43개 기업이 71억원의 1순위 낙찰을 받은 바 있으며, 입찰정보 서비스는 한국건설정보(Kbid)와 협약하여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로 “기업정보조회서비스(크레탑서비스 종량제)”는 올해 변경되는 서비스로 전년도 지원한“거래처 신용관리 서비스(2008년 52개 기업 이용)”보다 상위 서비스로 보다 확대된 기업의 정보와 신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거래 기업의 신용관리, 신규/악성거래처 파악, 신규 거래처 상세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80개 업체에 이용료의 90%를 지원한다.(월 4시간 종량제, 표준가격 110천원으로 기업 부담 10% 11천원) 세 번째는 “기업 신용평가 지원 서비스”로 기업 자사의 신용관리와 공공기관 거래처 등록 시 필요한 신용등급 획득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50개 기업에 평가 비용의 60%(표준금액 기준 220천원 - 605천원)를 지원한다.(기업부담 88천원 - 242천원으로 기업규모에 따라 다름) 마지막으로 2008년 이용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역 수출기업 대부분이 요구한 서비스로 “해외 기업 및 신용조사 서비스”로 전세계 최고의 신용조사/평가기관을 통하여 해외 기업 및 신용정보를 조사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기업이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해외 각 기관 담당자와 연결하여 직접 해결해 드리며 조사서에 대한 간략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40건의 정보를 제공하며 이용료의 60%(표준가격 303천원-358천원)를 지원한다.(기업부담 121천원 - 143천원으로 조회국가에 따라 다름) 상기 두 번째에서 네 번째 서비스는 한국기업데이터(주)와 협약하여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본 사업의 기업지원 설명회를 5월 15일(금) 14:00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 날 상세한 서비스 소개와 신청 방법 및 지원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방법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756-7595) 신청 할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정보팀(Tel.751-9189)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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