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이인중 회장은 오는 7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2박 3일간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제3회 한․일상공회의소 수뇌회의」에 참석하여 「한일산업인력 및 기술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 이인중 회장은 한일 양국 간에 산업분야 인적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상호 win-win의 신뢰관계 형성과 ▲양국간 협력네트워크 강화▲ 인적교류 노하우 축적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을 제안한다. 인적교류분야는 기술인력 교류, 인턴․연수 교류, 기술인력 취업교류, 기업인 및 청소년 교류 등으로 나누어 교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성장유망분야인 녹색산업분야 교류․협력의 필요성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한일 산업인력 및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양국 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양국 상의간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체결을 통해 회원기업, 대학, 업종별 단체, 지방자치단체 등과 인적교류 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양국 상의간 공동연구 수행 및 공동사업수요 발굴도 제안할 것이다. ▲나아가 2008년 제1차 한일BSR(Business Summit Roundtable)에서 대한상의가 제안한 ‘한일 인적교류 촉진협의회’의 조속한 설립 등 양국상의가 중심이 된 전담 협의체 설립을 주장할 예정이다. 대구상의 이인중 회장은 금년에 재개되는 ‘한․일상공회의소 수뇌회의’가 양국 상공회의소간 교류 협력강화는 물론, 기업인간 우호증진 및 비즈니스협력확대, 양국 주요경제현안에 대한 상호이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제3회 한․일상공회의소 수뇌회의 개요 1. 기 간 : 2009. 7. 2(목) ~ 7. 4(토), 2박 3일간 2. 장 소 : 일본 도쿄(東京) ※일본상공회의소, 일본회관, 제국호텔도쿄 3. 참석자 - 한국측 : 대한상의/서울상의 회장단 등 14 명 - 일본측 : 일본상의 회장단, 특별고문 등 14 명 ※ 대구상의 참가 : 이인중 회장 4. 공동의장: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일본상의 오카무라 회장 5. 의 제 ○ 한․일 양국의 경제현황과 전망(한국측/일본측) ○ 양국상의 현황과 협력방안 (한국측/일본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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