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한상(韓商)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재외동포기업인과 국내기업인 3,500여명이 참가하는「제8차 세계한상대회」의 기업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업체는 총 15개사이며, 이들 기업에게는 부스설치비(업체당 99만원)를 지원한다. 기업전시회 참가신청은 대구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업체는 모두 가능하며 7월 21일까지 대구상의 통상진흥팀에서 접수한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그 동안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해외 판로를 찾지 못해 애로를 겪었던 지역 중소기업에게는 모국어를 사용하는 교포 기업인을 통해 해외 시장을 두드려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며 한상과의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 문 의 : 대구상의 통상진흥팀 ☏ 053-751-5765 세부내용 : 대구상의 및 세계한상대회 홈페이지 참조
□ 세계한상대회 개요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기업인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비즈니스 컨벤션으로 올해 8회째를 맞고 있으며 2010년 9차 대회는 대구경북에서 개최된다.
□ 제8차 대회 개요 ❍ 일 시 : 2009. 10. 27(화)~29(목) <3일간> ❍ 장 소 : 인천 송도컨벤시아 ❍ 참가규모 : 40개국 3,500명 정도(국외 1,500, 국내 2,500) ❍ 주 최 : 재외동포 경제단체 ❍ 주 관 : 재외동포재단, 인천광역시, 매일경제신문 ․ mbn ❍ 후 원 : 외교통상부, 행정자치부 등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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