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동안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진산업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된 「2009 대구광역시 청소년 경제캠프」가 “기업을 직접경영하면서 체험한 경영인이 직접 특강강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친 기업 뿐만 아니라 경제마인드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역 23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경제캠프 CEO특강 강사로 참여한 책임테크툴(주)의 최영수 대표이사는 창업초기 공구행상을 시작으로 기업을 일군 생생한 사례를 소개하고, 사회적책임을 다해가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었다.
국제적인 청소년 전문 교육기관인 JA코리아가 교육전반에 대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경제에 대해 게임 등을 통해 쉽게 이해시켜 주었다. 대구상의는 지난 7월 중학생 대상 경제교육에 이어, 이번 고등학생 경제교육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경제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친기업적 사고와 경제마인드 향상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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