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11월 12일(목) 상공회의소 4층 국제회의장에서 FTA국내대책본부와 공동으로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FTA 대구지역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FTA 대구지역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한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도훈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FTA 추진현황, 지역산업 기대효과”라는 내용의 발표와 함께 한-미, 한-EU 등 FTA 조속 발효를 위한 FTA 대구지역협의회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한다.
○ 최근 정부는 우리나라 수출시장의 안정적 확보와 우리경제의 체질개선을 통한 선진통상 국가로 도약을 위해 주요국가 및 지역과의 동시다발적인 FTA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타결된 한-인도간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ssociation)도 최근 국회비준이 완료됨에 따라 내년 1월 발효를 앞두고 있는 등 어느때 보다 FTA에 대한 관심이 높다.
○ 한-인도간 CEPA가 본격 발효되면 지역은 자동차 부품, 철강금속제품, 섬유기계 등이 단계적 관세철폐 및 감축으로 수출경쟁력 제고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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