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 최영우)는 영남권의 공영과 수도권의 집중화를 해결하고, 21세기 도시경쟁력 확보의 핵심 인프라인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건설''을 앞당기고자 고문 3명, 위원 43명, 자문위원 7명 등 총 53명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는 7월 28일(수) 11시 30분, 대구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1에서 고문, 위원, 자문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임경호 대구상공회의소 조사홍보부장이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목적과 운영방향''에 대해 보고하였고, 박광길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단장이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그리고 정웅기 대구경북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장이 ''입지 후보지인 밀양과 가덕도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는 등 부산시가 주장하고 있는 왜곡된 자료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였다. 특히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는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경제논리에 근거하여 동남권 시도민이 가장 이용하기 편리한 밀양에 신국제공항의 입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신공항의 밀양유치를 위해 지역경제계가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지역경제계의 결집된 의견을 정부와 정치권,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천만명 서명운동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향후 울산․경남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연대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유첨 : 1. 회순 1부 2. 특별위원회 운영 방향 <별첨 1> 회 순
ㅡ 개 회 ㅡ 인 사 ․․․․․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ㅡ 의 안 1.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 운영방향 보고 (임경호 대구상공회의소 조사홍보부장) 2.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설명 (박광길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추진단장) 3. 입지 후보지별(밀양/가덕도) 장단점 비교 설명 (정웅기 대구경북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장) 4.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ㅡ 결의문 낭독 ㅡ 오찬 및 운영방향 토의 ㅡ 폐 회 <별첨 2>
대구․경북상공회의소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 운영 방향
2010. 7
1. 구성목적
◦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성사를 위해 상공의원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계의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효율적․능동적 대응체계를 구축 ◦ 부산측의 억지 주장과 불공정한 행위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정부의 신국제공항 입지 조기 결정과 조속 건설을 촉구하고 밀양유치를 관철시키기 위함.
2. 기능 및 역할
◦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평가 공동 대응방안 마련 ◦ ‘동남권 신국제공항’ 조기 건설 추진방안 논의 ◦ 정부와 정치권, 관계기관에 지역여론 전달, 건의 및 방문활동 추진 ◦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타당성 홍보, 추진전략 강구 ◦ ‘천만명 서명운동’의 효율적 추진방안 모색
3. 구 성
◦ 고 문 : 3명 ◦ 위 원 장 : 1명 ◦ 부위원장 : 4명 ◦ 위 원 : 40명 내외 ◦ 간 사 : 1명 ◦ 자문위원 : 공항관련 전문가 및 교수 약간명
4. 운 영
◦ 특별위원회는 입지 선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 회의는 월 1회 개최하되, 필요시 위원장이 수시 소집 ◦ 운영비는 대구․경북상공회의소 예산으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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