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26일(금) 대구상의 4층 중회의실에서「2010 대구시 통상모니터 통상정보대회」를 개최하였다.
○ 「통상정보 발표대회」는 국제교류 및 통상분야에 대한 자국의 정보 및 자료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1~2회 정도 개최되며,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중국 출신 5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자국의 경제 및 산업 현황 그리고 한국과의 교류 증진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 이날 발표대회에서는“한국-산동성 무역, 더욱 찬란한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한 양대천(계명대)이 최우수상을,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각각 경가예(계명대)와 팡리링(경북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발표 자료는 뉴스레터, 대구상의지에 게재되어 지역 업체에 통상정보로 제공할 예정이다.
○ 한편, 지난 95년부터 실시된「대구광역시 통상모니터 사업」은 올 해로 16년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세계 각 국에서 대구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을 통상모니터 요원으로 선발하여 통․번역 지원 업무 등 지역 기업의 통상 업무를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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