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20일(금) 대구상의 4층 교육장에서 현장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구지역 FTA활용지원센터 사업소개 ▲FTA 개요 및 협정 현황에 관련된 소개는 김진성 원산지관리사가 맡았으며, ▲FTA시대에 맞는 직업 특강으로 상주관세사 2명(이영덕 관세사, 박재현 관세사)이 강사로 나서 지역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는 특강을 했다. 또한“대구경제플러스(www.dgeplus.or.kr)”홈페이지를 통해서 대구지역의 기업현황 및 취업정보관련 내용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었다.
대구지역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재학생이 대구상의 FTA활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FTA 활용 지원사업과 교육, 컨설팅 등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현장방문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뉴스로만 접했던 한미FTA에 관해 깊이 있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으며, 관세사 및 원산지관리사와 같은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내년 사업계획으로는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는 지역의 대학교와 협조하여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FTA교육을 진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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