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는 12월 19일(화) 오후 6시부터 상의 10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애를 써 주신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류규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윤상수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기관장, 홍의락 국회의원, 김상훈 국회의원, 이철우 국회의원, 김광림 국회의원, 마이클 러쎌 미 19지원 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장병과 가족 등 각계인사와 대구상의 노희찬 고문, 이인중 고문 및 김동구 명예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 회원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회고하고 밝아오는 2018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 2017 상공인 송년회 」를 개최하였다.
이날 송년회는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에서 대구시 교육청이 1사 1교 악기기부 사업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모루’의 사물놀이 특별공연이 있었으며,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의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기 위한 덕담이 이어졌다.
권영진 시장은 “올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수고하신 상공인 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국회의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내년에도 쉽지 않은 한해가 되겠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시대 국가의 중심이 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 역동적으로 나아가자”며 격려했다.
홍의락, 김상훈, 김광림, 이철우 국회의원도 인사말을 통해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내년에는 노동분야를 비롯해 경제환경이 어려워지겠지만,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을 돕겠다는 뜻을 표하면서, 대구와 경북이 다시 한 번 국가 산업발전의 주역이 되자”고 당부했다.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은 2017년도 상공인 송년회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께 감사와 함께 “우리경제가 어려운 일년을 보냈지만 상공인 모두의 노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한 한해였다며, 내년에는 더 힘차게 도약하는 대구경북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상공회의소가 상공인의 더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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