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대 위원회 출범과 함께 참여기업 7개사 더 늘어 -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회장 김상태, (주)평화발레오 회장)는 14일 오전 대구상의 3층 챔버룸에서 실무위원 2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시행 중인 사업의 추진경과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기업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대구상의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3년 사회공헌 저변 확대와 친기업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설립되어 그동안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인문도서 기부’, 1사 1교 악기기부’,‘세상속에 녹아드는 나눔교육’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된 계층을 지원해왔다.
23대 위원회는 22대보다 7개 기업이 더 늘어난 28개 기업이 참여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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