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상에 김현규씨의 “날물 자동 연마기”-
대구지식재산센터(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 28일(목) 14시 대구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2018 대구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지난 5.8(화) ~ 5.21(월)까지 약 2주간 ‘스마트폰 거치대’,‘탈부착식 우산 고리’,‘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시스템’등 생활 주변에서 겪는 불편사항에서부터 산업현장의 애로기술을 개선한 총85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사전 전문기관의 선행기술조사를 거쳐 지식재산 전문가,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6명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특허청장상, 상금 100만원)에는 김현규씨가 응모한 “날물 자동 연마기”가 선정됐고, 금상(발명진흥회장상, 상금 50만원)은 이동민씨가 응모한 “Double Way Spray”, 은상(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상금 30만원)은 남영준씨가 응모한 “Drawing Tape Ruler(그리기 줄자)”, 전동하씨가 응모한 “관절부위가 꺾여 면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젓가락”, 동상(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상금 20만원)은 박현우씨가 응모한 “슬라이드 덮개가 있는 콘센트 커버”, 서관호씨가 응모한 “스프링을 활용한 옷장정리 장치”가 차지하였다.
대구광역시 일자리경제본부 창업진흥과 김태운 과장은 “특허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대구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출되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재산권에 대해 시민들이 친근히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대회의 주관기관인 대구상의 김종흥 지식재산센터장은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매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생활 속 아이디어를 출품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내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 및 포상하고, 지역의 지식재산 인프라 기반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는 특허청과 대구광역시,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대회로, 시민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 발굴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발명의식 고취를 통한 지식재산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수상자 현황
| No. |
상 종 |
발급기관 |
성 명 |
출품작명 |
| 1 |
대 상 |
특허청장상 |
김현규 |
날물 자동 연마기 |
| 2 |
금 상 |
한국발명진흥회장상 |
이동민 |
Double Way Spray |
| 3 |
은 상 |
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
남영준 |
Drawing Tape Ruler(그리기 줄자) |
| 4 |
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
전동하 |
관절부위가 꺾여 면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젓가락 |
| 5 |
동 상 |
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
박현우 |
슬라이드 덮개가 있는 콘센트 커버 |
| 6 |
대구상공회의소회장상 |
서관호 |
스프링을 활용한 옷장정리 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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