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12일 오전 7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지역 기관ㆍ단체장, 상공의원, 포럼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29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을 초청하여 '이 시대의 리더, 퇴계의 선비정신에서 배운다’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1995년 설립한 21세기대구경제포럼은 그동안 지역 기업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 경영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기업 CEO, 기관․단체장, 대학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대구상의가 주최하고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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