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9일 대구상의에서 박만성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글로벌 무역전쟁과 국제유가 급등, 금리인상 등의 대외 경제환경이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박만성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공감하고 있으며 대구청에서도 지역기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이법진 성실납세지원국장이 대구지방국세청 상반기 주요추진 업무와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을 비롯해 구정모 부회장(㈜대구백화점), 손일호 부회장(경창산업㈜), 김상태 부회장(㈜평화발레오), 한재권 부회장(서도산업㈜), 최우각 부회장(㈜대성하이텍), 이영호 부회장(조일알미늄㈜), 조종수 부회장(㈜서한), 황병길 감사(㈜제일에이엔씨) 등 대구상의 회장단과 상공의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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