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DCCI(The Daegu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성공 비즈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파트너

포토뉴스
  1. 홈
  2. 공지/행사
  3. 포토뉴스

 

포토뉴스 게시물 내용
대구상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작성자 : 박은경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9-06-12 13:47
첨부파일 :
첨부파일 첨부파일 0611-1.jpg
첨부파일 첨부파일 0611-2.jpg

0611-1.jpg


0611-2.jpg

산업진흥 · 기획조정 · 국제통상위원회 연석회의
 
 대구상공회의소는 6. 11(화) 오전 11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이진) 회의실에서 장근섭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초청하여 산업진흥(위원장 이한수) · 기획조정(위원장 임경상) · 국제통상위원회(위원장 이성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 대구상의 3개 위원회 소속 위원과 노동청, 염색공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근섭 청장이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정책 및 노동법 동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후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장근섭 청장은 특강에서 “내년부터 50~299인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주 52시간제 적용과 관련하여 적용대상 기업의 수가 300인 이상 기업에 비해 10배 정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노무관리 등이 취약한 편이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 또한 “최근 대법원 판례 등을 살펴보면 부당노동행위 입증책임 완화나 간접고용 근로자들에 대한 사용자 지위 인정 가능성 등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면서 “현행과 같이 사업장을 운영하되, 판례 등의 변경가능성을 예측하면서 필요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한 노무관리 실태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날 회의에서 기업인들은 △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검진과 산업안전교육 강화 △ 산업연수생 제도 부활 △ 외국인 근로자와 내국인과의 임금차등 등을 건의하였으며, 정부의 노동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에 장근섭 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노동청에서도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회의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대구염색산업단지공단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공단의 현안을 청취했다.
 
 
다음글 대구상의,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37차 세미나 개최 박은경 2019-06-12
이전글 대구상의·공정거래위,「2019 하도급 서면실태조사 설명회」개최 박은경 2019-06-12
목록보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