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DCCI(The Daegu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성공 비즈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파트너

포토뉴스
  1. 홈
  2. 공지/행사
  3. 포토뉴스

 

포토뉴스 게시물 내용
대구상의, 「지역 리딩기업 CEO 오찬 리셉션」개최
작성자 : 박은경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9-10-28 09:03
첨부파일 :
첨부파일 첨부파일 리딩기업추가1.jpg

리딩기업추가1.jpg

 ‘사업하기가 점점 힘들어 진다‘, ‘이렇게 어려운 적이 없었다‘
다름 아닌 지역 기업인들의 얘기다.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기업을 둘러싼 대ㆍ내외 환경이 악화되면서 기업인들의 사기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 자칫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
 
 ‘말뫼의 눈물’. 이는 스웨덴 말뫼의 세계적 조선업체 코쿰스(Kockums)가 문을 닫으며 시민들이 흘린 눈물을 말한다. 미국의 디트로이트나 우리나라 거제의 경우도 주력 기업이 무너지면서 지역 경제도 함께 붕괴됐다. 대량 실직으로 인구는 유출되고 거리는 황폐화되었다. 한 번 무너진 도시를 되살리는 것은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보다 더 힘이 든다.
 
 우리 대구도 예외일 수 없다. 대기업이 거의 없는 대구는 외부 환경에 더욱 취약하다. 중소기업들이 지금의 파고를 잘 버틸 수 있도록 지역 사회가 한 데 힘을 모아야 한다.
 
 무엇보다 떨어진 기업인의 사기를 높여야 한다. 기업인들이 기업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기업인이 더 이상 비난의 대상이 아닌 존중받고 예우 받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
 
 이의 일환으로 대구상공회의소는 25일(금) 12시 호텔수성에서 ‘지역 리딩기업 CEO 오찬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기업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인의 사기를 살리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시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권순박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진영환 삼익THK(주) 회장을 비롯한 지역 대표기업 CEO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권영진 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 기업이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회의를 주재한 이재하 회장은 “기업이 곧 국가“라며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는 사회, 기업인이 당당하게 경영활동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역 경제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음글 대구상공회의소 산업진흥위원회 사랑나눔 급식봉사 실시 박은경 2019-11-15
이전글 대구상공회의소, 사랑나눔 봉사활동 박은경 2019-10-24
목록보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