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대구상공회의소)는 14일(목) 오후 3시 부터 대구상공회의소 챔버룸에서 이재하 공동위원장(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주재로 제4차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대구지역공동훈련센터선정(안)’, ‘2020년도 대구지역인력양성계획(안)’ 과 ‘2020년도 대구지역인자위 사업계획(안)’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 2020년도 지역인력양성계획에 따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등 4개 기관이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 선정된 공동훈련센터는 자동차부품, 기계, 4차 산업 관련 ICT·SW개발 등 지역 주력산업 및 업종에서 요구하는 훈련과정을 개설하여 우수 인력 양성 및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대구인자위는 대구의 주력산업인 물, 청정에너지, 미래자동차, 의료산업, 로봇, ICT융합 등 6개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훈련수요조사, 산업별 분과위원회를 운영하여, 지역의 인력양성과 일자리 관련 현안을 해결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2020년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3년 출범한 대구지역인자위는 인력·훈련수급조사와 다양한 거버넌스 활동을 통하여 대구지역의 특성과 산업계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왔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재하 공동위원장은 “대구지역인자위는 지역의 인력양성과 일자리 현안 등의 해결을 위해 제도적 및 정책적 차원의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이 당면한 인력양성과 일자리 현안해결을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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