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과 공동으로 4월 9일(금) 오후 2시, 호텔 아젤리아 대강당에서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꽃피는 달성상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꽃피는 달성상회’는 「달성군 기업 소비재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온라인 기업홍보플랫폼으로 지역 내 소비재 완제품을 생산하는 26개 기업에서 52개 제품을 현재 입점하였으며, 홈페이지(www.dsplus.kr)는 제품소개 홍보영상 편집 등이 완성되면 4월말 경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오픈식과 함께 민·관·기업이 참여하여 지역제품 이용하기 등 달성경제살리기 캠페인도 진행되었다.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지역 경제주체들이 함께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지원함으로써 참여기업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나아가 지역을 대표하는 세계일류 기업과 상품으로 성장·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대구상공회의소도 적극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기업이 살아야 달성경제가 살 수 있기 때문에 민·관·기업 모두가 똘똘 뭉쳐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달성군 기업소비재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이 위기 극복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달성군 기업 소비재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달성군과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연중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이 사업은 품질이 우수하고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제품 홍보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함으로써 기업과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판매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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