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사진]_21세기대구경제포럼_제249차_세미나_사진.jpg](/files/board/cbajajbcadefdjdia1.jpg)
![[첨부사진]_21세기대구경제포럼_제249차_세미나_사진_2.jpg](/files/board/cbajajbcadefdjdia2.jpg)
![[첨부사진]_21세기대구경제포럼_제249차_세미나_사진_3.jpg](/files/board/cbajajbcadefdjdia3.jpg)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8일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49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미래의 새로운 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전환과 활용법에 대해 이화여자대학교 신경식 교수의‘빅데이터의 세계, 원리와 응용’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신경식 교수는“빅데이터 분석이라고 해서 꼭 복잡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용하거나 전문가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현재 기업이 처한 상황에 따른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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