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10일 오전 7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지역 기관 · 단체장, 상공의원, 포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5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현재 ‘위드 코로나 시대의 기업 경영 환경 전망’ 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조영무 연구위원은“당초 올해 하반기 강한 상승세가 예상됐으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상승폭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 된다”며, “기업 및 가계 부채 폭증, 국가 재정 건전성 악화 등 코로나19가 한국 경제에 남긴 ‘상흔’으로 인해 앞으로가 진짜 위기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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