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23일 상의 대회의실에서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김규석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한 기업지원기관장과 기업체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도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구상공회의소는‘최근 경제 동향’을 보고했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최근 금융 및 외환시장의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지난 9월25일 정부가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숙련기능인력(E-7-4) 쿼터를 대폭 확대했는데, 이와 관련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는‘혁신적인 숙력기능인력 확대 방안(K-point E74)’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