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9월 22일 3층 상황실에서 회장, 부회장, 감사, 분과위원장, 기획분과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감사 및 분과위원장, 기획조정분과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달성군 편입에 따른 관할구역 변경과 경제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사무국 조직을 회원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사무국 기구 및 직제 개편 등의 의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그리고 노희찬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폭풍 '매미'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회원업체 대표들에게 위로의 말과 서신을 전했으며, 피해를 입은 회원업체의 복구를 위해 모두 노력하고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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