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2월 10일 10층 대강당에서 2007년 개최예정인「대구.경북 세계디지털아트산업엑스포」의 창설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창설포럼에는 정호선(통일국가건국추진본부장) 추진위원장이 대구.경북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대구.경북 세계디지털아트산업엑스포」개최 필요성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지역의 전문가가 참석하여「대구.경북 세계디지털아트산업엑스포」의 세부 분야인 디지털 디자인, 디지털 음악, 디지털 미술, 첨단 전자 기술 등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다. 「대구.경북 세계디지털아트산업엑스포」는 2007년 매년 개최를 목표로 지역의 전통산업에 신성장동력과 미술, 음악, 디자인, 패션, 게임, 애니메이션, 영상 등의 문화?예술을 융합시켜 창조적 문화클러스트를 형성함으로써 첨단과학도시, 디지털예술의 도시, 유비쿼터스 도시로서 나아가는 구체적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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