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4월 11일(수) 오후 13:00~17:30까지 4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경제의 주역인 지역 어린이들에게 ‘경제는 어렵다’ 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기 위해 「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꿈나무 경제교실」을 개최했다.
대구상의는 대구시 소재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경제교실을 실시하였으며, 11월(7일)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경제교실에는 ▲ FTA가 뭐지? ▲ 화폐와 용돈관리 ▲ 기업가 정신이란?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경제 ▲ 경제골든벨 등 경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대구상의는 청소년들의 경제의식 선진화가 장기적으로는 기업 활동에 커다란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청소년 경제캠프」, 「청소년 기업사랑 글짓기대회」등 지역 청소년들이 기업 및 경제에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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