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8월 17~18 이틀간 미래경제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들에게 ‘경제는 어렵다’ 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기 위해 세종청소년수련원(경산시 와촌면)에서 「대구광역시 청소년 경제캠프」를 개최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경제캠프에는 지역 고등학생 110명이 신청해 경제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내년에는 중학생에게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경제캠프에는 ▲ ‘기업사랑과 친기업 마인드 제고’ 강의 ▲ ‘대박 아이템을 찾아서’ ▲ 경제골든벨 등 경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청소년들의 경제의식 선진화가 장기적으로는 기업 활동에 커다란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꿈나무 경제교실」, 「청소년 경제캠프」등 지역 청소년들이 기업 및 경제에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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