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난 10월 30일 공동으로 재정경제부에 신청한 지식창조형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지정을 촉구하는 범 시도민 10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서명운동은 대구경북지역의 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돼 기업체와 경제단체, 노동단체, 기관단체를 비롯해 많은 시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의 결실로 12월 17일 100만명이 서명한 서명서를 재정경제부에 전달하였고, 이날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과 최영우 경북상의협의회장, 이동수 구미상의 회장, 이우경 경산상의 회장, 이희화 영천상의 회장 등은 서명서 전달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균형발전이라는 국정기조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식창조형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바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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