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5월 9일 4층 국제회의장에서 2008년도 통상모니터 요원 위촉․간담회를 가졌다. 통상모니터 제도는 지난 1995년부터 국제협력 및 지역기업의 통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 제도는 매년 세계 각 국에서 대구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을 통상모니터로 위촉하여 통․번역, 해외시장 조사, 인턴쉽 파견 등 지역기업에 통상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 해도 미국,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7개국에서 온 23명의 유학생으로 구성된 2008년도 대구광역시 통상모니터 요원을 통해 ▲대구 민간사절 역할 및 홍보 ▲ 지역기업 외국어 홈페이지 구축 ▲ 바이어 상담 통역 ▲ 매뉴얼 및 카탈로그 번역 ▲ 중소기업 인턴근무 ▲ 자국 경제현황에 대한 통상정보 제공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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