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8월 27일 10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지방국세청과 공동으로 중국 및 베트남 진출기업에 대해 현지 과세당국의 세정 동향을 알리고 현지법인의 세무행정애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진출기업을 위한 세정설명회를 개최했다. 법무법인 율촌의 이현주 상무이사(중국)와 지식경제부 해외진출기업단의 장석진 회계사(베트남)가 최근 중국/베트남의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세제 동향 및 세무애로사항 해결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세정설명회는 지난 6월 19일 한상률 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시 이동수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방소재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경우 많은 세무정보를 제공하여 줄 것을 건의하자 한 청장이 해외진출국에 대한 세정전문가를 초빙 적극적으로 세무정보를 제공하여 현지기업의 부당한 세무애로를 지원하겠다고 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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