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구현)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대표이사 지대섭)가 후원하는『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131차 세미나가 10월 24일 오전 7시 호텔제이스에서 21세기대구경제포럼 회원, 기관 및 단체장, 대학교수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009년 경영환경 전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홍순영 삼성경제연구소 상무는 “2008년 들어 경기 관련 지수들의 악화, 재고 누적 등으로 올 하반기 중 경기 하강세가 본격화되었다”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2009년에도 간헐적인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현재의 글로벌 금융위기는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을 전제로 홍 상무는 “내년도 한국경제는 올해 4.4%보다 낮은 3.6%의 성장에 그칠 것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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