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구현)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대표이사 지대섭)가 후원하는『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132차 세미나가 11월 18일 오전 7시 호텔제이스에서 21세기대구경제포럼 회원, 기관 및 단체장, 대학교수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불황을 이기는 경영’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범일 삼성경제연구소 전무는 “현재 경제불황은 수요, 공급, 금융 전부문에서 촉발된 복합불황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거 불황과는 다르다”며,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특히 이전무는 “지금과 같은 위기의 시대에는 통찰력, 역발상, 결단, 인내 등을 갖춘 CEO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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