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구현)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대표이사 지대섭)가 후원하는『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133차 세미나가 12월 12일 오전 7시 호텔제이스에서 21세기대구경제포럼 회원, 기관 및 단체장, 대학교수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로운 기회, 미래유망산업을 찾아라’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재윤 삼성경제연구소 상무는 “초우량기업들도 언제나 위기에 노출되어 있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생존이 어렵다”며, “사고의 전환, 플랫폼의 개발, 경쟁조건의 지속적인 변화에 주목, 실패하는 이유에 대한 고려, 기술만으로는 부족함을 인식함으로써 미래의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특히 김상무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는 미래유망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장기트랜드로부터 유망사업 발굴하기’와 ‘현재 사업영역에서 신규사업 탐색하기’ 등 2가지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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