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와 삼성경제연구소(소장 정기영)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대표이사 지대섭)가 후원하는『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135차 세미나가 2월 13일 오전 7시 호텔제이스에서 21세기대구경제포럼 회원, 기관 및 단체장, 대학교수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009년 국내외 10대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번순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은 “올 한 해 세계 경제는 위기 극복을 위한 세계 각국의 대응이 시험받는 시간이 될 것이고, 국내 경제는 불황의 충격이 경제 및 사회 전반에 파급되면서 이를 극복하려는 정부, 기업과 소비자 등 각 경제주체들의 다각적인 노력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박 박사는 “지금의 위기 극복과 함께 불황 이후의 새로운 기회 선점을 위해 각 경제주체들이 협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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