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3월 2일 14:00시 4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제2차 일자리창출 전략회의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 및 기업체 대표, 5대 지방공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대구상의, 대구지방노동청 3자가 「대구형 1사 1사회적 기업 창업지원 협약」을 맺고 ‘대구형 사회적기업 창업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 사회적 기업 설립과 운영에 관한 종합컨설팅과 사회적 기업 인증 지원, 마케팅지원, 사회적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 등과 함께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사업을 펼친다.
또한 사회적 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지역 중견기업 20개 업체를 선정하여, 올해 안에 20개 사회적 기업 인증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창업지원단은 오는 7월 중 대구지역 20개 예비 사회적 기업들의 창업선포식을 갖고 기업별 주요 사업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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