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5월 3일 상의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상의 고문, 상공의원, 회원기업 대표 및 임직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0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온 회원기업 대표 및 근로자, 유관기관 관계자에 대해 대한상의 및 대구상의 회장의 표창이 있었다.
이인중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의 대표 경제단체로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국가과학산업단지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의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여 중견기업과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창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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