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A 대구지역협의회(공동위원장 김범일, 이인중)는 6월 29일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정부의 FTA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연세대 명예교수)과 황문연 기획재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전략기획단장, FTA 대구지역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며 지난달 말 마무리된 한-중 FTA 산․관․학 공동연구 및 한-미․한-EU FTA 비준현황 등을 살펴보고 지역 차원의 대책을 논의했다.
FTA 대구지역협의회는 2007년 2월 한미FTA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한미FTA 대구지역협의회’로 창립했으며, 한미 FTA 체결 후 모든 FTA에 대한 지역 대책기구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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