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 최영우)는 영남권의 공영과 수도권의 집중화를 해결하고, 21세기 도시경쟁력 확보의 핵심 인프라인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건설'을 앞당기고자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는 7월 28일(수) 11시 30분, 대구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1에서 고문, 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특별위원회는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경제논리에 근거하여 동남권 시도민이 가장 이용하기 편리한 밀양에 신국제공항의 입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신공항의 밀양유치를 위해 지역경제계가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지역경제계의 결집된 의견을 정부와 정치권,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천만명 서명운동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향후 울산․경남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연대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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