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조기 건설과 성공적인 밀양 유치를 위해 지역 경제계의 역량을 결집하고자 지난 달(7. 28(수)) 구성된 대구․경북상공회의소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특별위원회는 신공항의 밀양 유치에 대한 실질적이고 폭 넓은 이해를 얻고자 9월 3일(금), 밀양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밀양 하남 후보지 방문에는 정태일((주)한국OSG 회장) 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최영우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홍철 대구경북연구원 원장 등 고문 세분을 포함한 특별위원회 위원 40명과 대구․경북․경남 3개 시도 실무진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용수 밀양시장이 직접 후보지 안내와 브리핑을 맡아 신공항의 밀양 유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한껏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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