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기업이 당면한 각종 경영애로 및 국내․외 법률문제, 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 등을 발굴하여 대한상의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본격 지원에 들어갔다.
지원분야는 ▲ 국내·외 계약, 상사, 노무, M&A 등 법률부문과 ▲ 인사·노무, 세무·회계, 자금, 무역, 창업, 벤처, 기술개발, 브랜드, 디자인, 기술혁신 등 경영일반부문 ▲ 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 등을 발굴하여 대한상의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과 연계·지원하는 규제개선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분야 지원을 위해 6. 13(월) 14:00, 대구상의 4층 중회의실1에서 대구상의와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김중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개 전문분야별로 67명의 변호사가 참여하여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