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8월 30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를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초청 오찬에는 라민 디악(Lamine DIACK) IAAF 회장을 비롯한 집행이사 등 49명과「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대구상의 회장단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오찬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여 그동안「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데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역대 최고의 성공대회로 기록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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