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12월 21일(수) 오후 4시부터 호텔인터불고 1층 클라벨홀에서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심의하는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였다.
내년에는 세계경제 부진에 따른 경제성장률 하락이 전망됨에 따라 우리 기업과 지역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경제환경 변화에 부응한 지역경제․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을 사업목표로 정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상의가 명실상부한 경제계 대표단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상의 대내외 활동에 상공의원과 회원기업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경영지원 및 통상증진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인력개발센터 및 FTA활용지원센터 운영, 해외 전자입찰 지원 컨설팅, 기업 기술연구소 네트워크 구축,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총서 발간, 중소기업 해외지식재산권보호제도 설명회 등의 사업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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